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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칼부림 사건 발생

by 니즈니즈 2023.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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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칼부림 사건

 

경기도 성남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현장에 있던 피해자들의 가해자 목격담이 전해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서현역 칼부림 사건은 202383일 오후 6시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AK플라자에서 한 남성이 차량으로 인도에 돌진한 후 칼로 무차별로 사람들을 찔러 다닌 사건입니다.

경찰은 3오늘 오후 63분쯤 분당 이매동 소재 AK플라자 노상에서 모닝차량으로 인도로 돌진한 후 칼을 들고 AK플라자 안으로 들어가 칼부림을 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 오후 65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조사를 위해 경찰서로 연행된 A씨는 피해망상 등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조현병 등 정신병력과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파악된 부상자는 차량 충격 5명에 흉기 피해 9명 등 14명이다. 부상자들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용의자의 정체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목격담에는 "서현역 ak플라자 난리 났다. 사람이 너무 많이 다쳤다", "가해자가 2층 출구에 있는 쪽에 인도로 올라타더니, 백화점까지 차로 들어갔다", "내가 방금 지나간 길에서 난 사고라 너무 심장이 떨린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와 비슷한 신림역 칼부림사건이 지난 7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출구 근처에서 발생했는데, 2주 만에 비슷한 사건이 수도권에서 또 발생해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신림역 칼부림 사건과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어 많은 시민들의 공포와 충격을 야기했습니다. 신림역 칼부림 사건은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출구 근처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4명을 부상시킨 사건입니다. 용의자는 33세 조씨로,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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