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차전지 관련업체인 에코프로가 매일 주식시장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차전지의 미래를 내다보고 이 회사가 비상장되었을 시기에 주식을 매입 했었다면 지금쯤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지 않았을까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런 비상장주식들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거래방법들을 알아보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앱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K-OTC에서 거래하기: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는 장외시장거래가 가능한 증권사 HTS나 MTS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한가/하한가는 30%이며, 가격이 일치할 경우에 매매체결이 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거래하기: 삼성증권과 두나무가 함께 출시한 앱으로 앱이 직관적이고 처음 보는 이들도 쉽게 매수가 가능합니다. 삼성증권 계좌로 안전하게 이체를 할 수 있으며, 대화를 통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하기: 신한금융투자 주식계좌를 통해 결제와 주식 양도가 이루어집니다. 부동산임대업자나 기본서식 5종 신고자는 대화형 간편신고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하기: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가장 전통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입니다. 비상장주식을 파는 매도자가 게시글을 올리면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별도로 연락을 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개인 간 협상 후 만나서 거래하기: 통일주권이 아닌 경우에는 매도자를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식양수도계약서를 작성하고 회사에 명의개서를 요청해야 합니다.
비대면으로 이체를 통해서 거래하기: 통일주권인 경우에는 증권계좌와 일반계좌를 확인하고, 매도자가 먼저 주식을 매수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면 됩니다. 매수자는 주식 이체를 확인한 후에 매도자의 계좌로 대금을 입금합니다.

증권플러스 플랫폼 앱 거래
증권플러스 비상장 플랫폼은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함께 만든 비상장 주식 거래 앱입니다. 이 앱을 통해 통일주권을 보유한 삼성증권과 KB증권 고객들은 간편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유망 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편한 사용자 환경: 앱 내에서 종목 탐색, 거래 체결, 리포트 확인 등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기 종목과 테마별 탐색, 공모주 일정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비상장 주식을 간편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지님.
- 비상장 기업 뉴스, 공시 뿐만 아니라 제품/서비스, 재무현황, 거래현황, 시세정보가 준비되어 있음.
- 비상장이지만 많은 투자자들에게 알려진 유니콘이 많이 포진되어 있음.

안전한 거래 서비스: 삼성증권과 KB증권 계좌를 연동하여 계좌 이체를 통해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허위 매물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종목심사위원회를 통해 기업 정보를 관리하고, 삼성증권의 전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리포트도 제공합니다.
높은 시장 점유율: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누적 거래 대금이 1조1700억원, 누적 거래 건수가 41만건을 돌파하였습니다. 회원 수도 140만명으로 국내 최대의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플랫폼은 비상장 주식 시장의 성장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신고
비상장주식 거래 시에도 양도소득세가 부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양도소득세 이외에도 지방소득세와 증권거래소도 발생합니다. 양도차익이 일정 금액 이상 발생시, 모든 주주에게10~30%세율이 적용됩니다.
서면신고: 양도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합니다. 주소지는 양도자의 주민등록상 주소 관할 세무소를 찾아야 합니다.
전자신고: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전자신고합니다. [신고/납부]-[세금신고]-[양도소득세신고]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납부방법: 납부세를 작성한 후 은행이나 우체국에 직접 납부하거나, 신용카드 납부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