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술자리 논쟁을 언급하고 원성을 샀다는 방송 중 내용이 화제인데요.
오늘은 이찬원의 발언이 어떠한 내용인지 그리고 전기차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 1위에 등극한 내용까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찬원 술자리 논쟁
'톡파원25시' 이찬원이 술자리 논쟁이 있었습니다
1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색다른 아이템, 생소한 여행지를 선보이며 안방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2.7%, 전국 3.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신비로운 얼음의 땅 그린란드와 이탈리아의 숨겨진 휴양 도시 사바우디아 랜선 여행이 펼쳐졌고, 특히 줄리안이 이탈리아 출장 '톡(TALK)'파원으로 등장,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먼저 그린란드에서는 '톡'파원이 수도 누크 시티 투어에 나섰고 그린란드 최초의 국립 박물관 누크 국립 박물관에서는 그린란드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며 생생하게 보존된 고대 미라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누이트의 이념을 엿볼 수 있는 공동묘지와 모기 계곡에서 감상하는 알록달록한 도시 전경과 바다가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로컬 맛집에서는 '톡'파원이 해산물 메뉴를 주문, 상상을 초월하는 물가를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고 또한 새우 먹방을 이어가던 '톡'파원이 새우 논쟁을 언급하자 MC 이찬원이 또 다른 논쟁 주제를 꺼내 흥미를 배가시켰습니다다.
나와 내 여자친구, 남자인 내 친구가 셋이서 술을 마시다가 내가 먼저 취해 집에 갔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내 친구와 내 여자친구가 따로 술을 마실 수 있느냐?'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것. 이에 MC들은 "너보다 술 센 사람이 어디 있냐. 네가 잘못했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더불어 빙하 마을 일루리사트에서는 보트를 타고 빙하 골짜기 아이스 피오르로 향했는데요. 아이스 피오르의 작품 같은 유빙을 볼 수 있는가 하면 눈앞에서 흐르는 빙하수를 마시거나 빙하로 만든 진 칵테일을 맛보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이탈리아 사바우디아 랜선 여행은 시작부터 호수와 바다가 모두 펼쳐진 아름다운 절경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줄리안은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둘러보며 합리주의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이탈리아 속 색다른 모습을 전했고 이어 이탈리아인의 아침 식사 코르네토를 먹고 로컬 시장에서 얇은 로마식 피자 스크로키아렐라와 전통 요리 포르게타 그리고 과일까지 알찬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로마 셀럽들의 별장이 즐비한 사바우디아 비치에서 즐기는 물놀이, 치르체오 국립공원 구시가지의 아름다운 전경, 팔마로라섬 호핑 투어 등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습니다. 호핑 투어를 하던 줄리안은 물속에서도 끊임없이 말하며 '투 머치 토커'의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이찬원 전기차 광고 1위
이찬원이 전기차 광고가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 1위에 선정됐습니다.
이찬원은 지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광고가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는?'이라는 주제의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는 전체 투표수(15만502표) 중 34.44% 득표율인 5만1834표를 얻었습니다.
이 같은 결과를 도출한 이찬원의 매력 1위는 '눈부시다'였다. 이어 '빛나는', '스마트', '깔끔하다', '센스있는' 등이 매력에 포함됐습니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드라이브를 즐긴다는 이찬원은 초심을 지키기 위해 렌트카를 이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요즘 맹활약을 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