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문의 검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현재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로, 감동적인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 특히, 김옥빈과 이준기의 연기력과 캐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데, 최근 '아라문의 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제 3회 시청률과 4회 예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옥빈은 이준기의 정체에 대한 의심을 갖고 있으며, 이준기 역시 김옥빈에게 가짜 사야인 것을 들킨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준기와 김옥빈의 관계가 좀더 복잡해짐에 따라 드라마는 더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동건과 김옥빈의 캐릭터가 자식이 납치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더욱 강렬한 사투와 액션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아라문의 검'은 김옥빈과 이준기의 연기력과 캐미스트리,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옥빈과 이준기의 캐릭터의 관계와 장동건과 김옥빈의 위기 상황은 다음 회를 기대하게 만드는데, 액션과 사투의 연속으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3회에서는 아고연합의 리더 이나이신기 은섬(이준기)이 배냇벗 형제 사야(이준기) 대신 아스달에 불시착하면서 아스달 왕궁 안에 새로운 긴장감이 불어 닥쳤는데요.
3회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9%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0%, 최고 6.1%를 나타내며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몰고 있습니다.

아라문의 검 4회 예고편
아스달의 최고 권력자 부부 왕 장동건과 왕후 김옥빈에게 최악의 위기가 닥집니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광식) 4회에서는 아록 왕자가 납치되어 위험구역인 떼사리촌으로 향하는 타곤(장동건 분)과 태알하(김옥빈 분)의 악몽 같은 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타곤과 태알하 사이에는 '작은 아라문' 아록 왕자가 존재하고 늘 서로를 의심하는 왕과 왕후지만 아록은 그런 그들에게도 금쪽같은 자식이다. 아스달에는 타곤과 태알하에게 앙심을 품고 아록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회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리들이 벌인 아록의 암살 시도가 있었고 이를 태알하가 지켜낸 바 있습니다. 언제, 어떤 식으로 아록에게 위험이 닥쳐올지 모르기에 타곤과 태알하는 외부인에 대한 경계에 날이 바짝 선 상태입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에게 우려하던 일이 발생합니다. 바로 아록 왕자가 궁 안에서 감쪽같이 사라지는 것. 이에 타곤과 태알하는 아들을 찾아내기 위해 궁 안과 밖을 전부 수색함은 물론 나아가 떼사리촌까지 발걸음을 옮깁니다.

더불어 사건의 발단과 그로 인한 파장 등 아록 왕자의 납치 사건은 아스달 내 많은 것들을 뒤바뀌고 특히 아스달 왕조의 근간을 뒤흔드는 거센 변혁의 바람을 예고,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이와 함께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떼사리촌의 왈패들을 상대하는 타곤과 태알하의 사투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걸 만큼 절박한 상황으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무적의 힘을 발휘 중입니다. 여기에 은섬(이준기 분)도 타곤과 태알하를 돕고 있어 궁금증을 일으킵니다.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아록 왕자를 무사히 궁으로 데려올 수 있을지, 아록 왕자 납치 사건의 전말이 펼쳐질 '아라문의 검' 4회는 17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 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