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
라이즈(RIIZE)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케이팝레이더(K-POP RADAR)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라이즈 멤버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아래를 탭하여서 참조하세요.
SM 신인 남자 아이돌 라이즈 핫 데뷔, 멤버들 소개
라이즈 SM에서 오래간만에 신인 남자 그룹을 선보여서 화제입니다. 라이즈로 그룹명은 '성장하다’는 뜻의 'Rise’와 '실현하다’는 뜻의 'Realize’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함께 성장하고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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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팬덤차트 1위
그룹 라이즈(RIIZE)가 케이팝레이더(K-POP RADAR)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케이팝 전용 차트 프로그램 케이팝레이더에 따르면, 15일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라이즈가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로 4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식 데뷔 전부터 선공개 곡 ‘메모리즈(Memories)’로 2주 연속 정상을 달린 라이즈는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한 달 동안 왕좌를 유지하는 압도적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이즈의 ‘겟 어 기타’ 뮤직비디오는 케이팝레이더 9월 2주 차 집계 기간(2023년 9월 7일~2023년 9월 13일) 동안 1,351만뷰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또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량 역시 케이팝 아티스트 평균인 2천 8백 명의 10배가 넘는 2만 9천 명을 보이며 데뷔 전부터 데뷔 직후까지 꾸준히 놀라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케이팝레이더에 따르면 라이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해당 일주일 동안 약 8만 9천 명 증가했으며, 트위터 팔로워는 약 2만 4천 명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평균 5천 7백 명, 트위터 팔로워는 평균 345명가량 증가한 것을 보아 압도적인 성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케이팝레이더 측은 “스포티파이, 뮤직비디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 중”이라며 “무려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주 케이팝레이더에서 발표된 위클리 팬덤 차트의 TOP 10에는 BTS 뷔의 ‘블루(Blue)’가 5위로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뭣 같아’로 2위, 화사가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로 3위, 이채연이 ‘렛츠 댄스 (Let’s Dance)’로 6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탔습니다.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케이팝 팬을 위한 스케줄 알리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 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입니다.
라이즈 활동 계획
첫 번째로, 라이즈가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소식입니다. 이는 그룹의 데뷔곡인 '겟 어 기타(Get A Guitar)'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케이팝 전용 차트 프로그램인 케이팝레이더에서 확인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라이즈가 10월에 사우디에서 개최되는 케이콘(KCON)에 출격한다고 밝혀졌습니다. KCON은 드림캐쳐, 엘즈업, 에버글로우,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케이팝 페스티벌로, 라이즈도 슈퍼주니어와 함께 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 라이즈가 데뷔 2주 차 활동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은 주요 음악 방송 프로그램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입니다.

네 번째로, 케이콘에서 라이즈와 슈퍼주니어 등의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케이콘에는 드림캐쳐, 하이라이트, 카드, 오마이걸 등 다양한 그룹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라이즈와 슈퍼주니어도 함께 이 행사에 출격할 예정입니다.
라이즈는 최근 연속적인 성과와 활동 계획을 통해 꾸준한 인기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그룹이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으로서 앞으로의 활동과 성과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