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
도경수가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예정이라 화제이네요,
오늘은 도경수, 김우빈 등과 나경석이 손잡고 시작하는 예능프로와 출연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도경수 김우빈 나영석 예능 프로그램
'콩콩팥팥'은 나영석 PD가 선보이는 신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며 농사를 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연진은 연예계의 찐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농사에 대해 잘 모르는 '농알못’이지만, 농작물에 울고 웃는 진정성과 노는 것에도 진심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라고 하네요.

나영석 PD의 신작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이하 ‘콩콩팥팥’)가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했습니다. '콩콩팥팥'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 김기방과 나영석 PD의 조합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농촌, 어촌을 배경으로 한 '삼시세끼'에 이어 '콩콩팥팥'은 농사를 하고 수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유쾌한 다큐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친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평상시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리얼하게 풀어내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고 하네요. 네 사람은 농사에 대해 잘 모르는 ‘농알못’이지만 농작물에 울고 웃는 진정성을 보여주는가 하면 노는 것에도 진심이라 놀다가 시간을 다 보내기도 합니다.
앞서 지난 7월 5일 첫 촬영을 진행한 '콩콩팥팥'은 현재까지 강원도에서 촬영에 한창입니다.

나영석 예능 프로그램 콩콩팥팥
농촌 라이프를 이끌어갈 리더 이광수는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웃음 치트키’로서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일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든든한 리더의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콩콩팥팥’으로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도전하는 김우빈은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를 강조하며 한껏 꾸미고 밭에 나타나기도 하고 또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몸을 움직이지 않는 철저한 ‘선 이해 후 실행’ 루틴을 지키는 우직한 캐릭터로 신선한 웃음을 예고합니다.
도경수는 형들의 눈빛만 봐도 아는 남다른 센스, 일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일머리, 뛰어난 음식 솜씨를 바탕으로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맹활약합니다. 김기방은 농기계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타고난 농사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밭을 관리하며 솔선수범을 보이고 힘들어하는 동생들에게 웃음을 주는 다정함까지 장착한 맏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콩콩팥팥'에는 이처럼 개성 강한 초보 농사꾼들의 좌충우돌 농사 도전기와 친한 사이이기에 나오는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 그리고 케미스트리가 담길 예정이라고 합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