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강풀 만화가 원작인 무빙은 디즈니+에서 방영되는 초능력 액션 드라마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휘몰아치는 전개와 연출,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이 더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측은 오늘 14일 격돌을 예고하는 피날레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무빙 17화
무빙 17화는 최후의 결전을 앞둔 주인공들의 결연한 모습이 비춰지고 있습니다.비밀 요원 3인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을 주축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한 북한군의 리더 박희순과 북한 기력자 양동근의 대결이 기대가 되는데요.
또한 정원 고등학교 3인방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과 차태현, 김성균, 김희원 역시 향후 에피소드에서 펼쳐질 대결을 준비하듯 비장한 표정을 드러냈으며, 안기부 핵심 세력 문성근과 김신록 역시 포스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종영까지 단 3개의 에피소드만 남긴 '무빙'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들이 각자가 지닌 능력으로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그리고 이들의 대결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습니다.
무빙 시즌2 예고
무빙 강풀 만화 타이밍 주인공 김영탁 깜짝 등장 시즌2 예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를 주고 있습니다.


.디즈니+(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무빙'에서 강풀 세계관의 주인공인 김영탁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무빙' 16화에서는 정원고등학교 선생님인 최일환(김희원 분)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요.
국정원 요원인 최일환은 초능력을 가진 김봉석(이정하 분), 장희수(고윤정 분), 이강훈(김도훈 분)의 담임 선생님으로 위장 근무하고 있는데 그는 정원고등학교에 위장 부임한 이래로 초능력이 있는 아이들을 심사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날 최일환이 아이들의 능력을 심사하던 것을 회상을 하는 장면에서 김영탁(양승욱 분)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는데요.
영탁은 강풀의 다른 만화인 '타이밍’의 주인공으로, 시간을 멈추고 흘리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빙 16화에서는 정원고등학교 선생님인 최일환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때 김영탁이 깜짝 등장합니다. 최일환은 김영탁에게 전학을 간다고 하자 잔소리를 하는데, 김영탁은 손가락을 튕겨 시간을 멈추고 흘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는 '무빙'의 원작 만화 후속 작품인 '브릿지'에서 '무빙'에 나왔던 초능력자들과 합세해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김영탁이 '무빙'에 등장하자 많은 이들은 "'무빙' 시즌2 나오는 거 아니냐", "원작 팬인데 소름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탁의 등장은 무빙 시즌2의 예고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강풀의 만화 '브릿지’에서는 김영탁이 무빙의 주인공들과 만나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따라서 무빙 시즌2에서는 김영탁이 더 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빙 시즌1은 2023년 9월 15일에 마지막 화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무빙 시즌2의 공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무빙 시즌1의 제작 확정이 2020년, 촬영 기간이 2021년 8월 23일부터 2022년 7월 11일까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빙 시즌2의 공개일은 최소 2025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