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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시청률 및 등장인물 그리고 2회 예고편

by 니즈니즈 2023.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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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의 날

 

어제 13일에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이 방영을 시작했는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꽤 좋네요.

오늘은 어설픈 유괴범과11살 천재 소녀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코믹 버디 스릴러 유괴의 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를 탭하시면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니 한번 자세히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유괴의 날 시청률

 

지난 13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에서는 유괴범 명준과 천재 소녀 로희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으며 1.8%의 시청률로 출발했습니다.

'유괴의 날'은 유괴범 명준과 로희의 동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명준은 어설픈 유괴범으로 별로 성공하지 못하는 유괴범이지만 그의 인생이 바뀐다는 기운을 풍기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희는 천재 소녀로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천재적인 사고로 명준을 도와줍니다. 이처럼 두 주인공의 캐릭터와 동거의 흥미로운 설정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유괴의 날'은 윤계상과 유나의 연기력과 캐미스트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지난 13일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은 1.8%의 출발률을 기록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두 주인공의 신박한 동거와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괴의 날 줄거리

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유괴를 시도한 김명준(윤계상)은 기억을 잃은 천재 소녀 최로희(유나)를 뜻밖에 유괴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로희는 유괴범 김명준과 기묘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기 시작합니다.

한편, 김명준의 전처 서혜은(김신록)은 최로희의 유괴를 제안한 장본인이기도 하며, 김명준의 곁을 홀연히 떠났다가 3년 만에 돌아온 의문의 인물입니다.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주요 등장인물

  • 김명준(윤계상): 어설픈 유괴범. 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유괴를 시도하지만, 기억을 잃은 천재 소녀 최로희를 유괴하게 되는 바람에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속을 알 수 없는 전처 서혜은과의 관계도 복잡합니다.
  • 최로희(유나): 11살 천재 소녀. 기억을 잃었지만, 아이답지 않게 시니컬하고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괴범 김명준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 서혜은(김신록): 김명준의 전처. 김명준의 곁을 홀연히 떠났다가 3년 만에 돌아온 의문의 인물입니다. 최로희의 유괴를 제안한 장본인이기도 하며, 김명준과의 관계를 재개하려고 합니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2회 예고

 

김명준과 최로희가 함께 외출에 나서는 모습,  딸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전처 서혜은(김신록 분)의 유괴 계획에 가담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죄책감과 불안감에 최로희를 다시 돌려보내려 한 김명준. 하지만 앞서 최로희의 부모로 추정되는 이들의 죽음을 접한 그의 표정이 왠지 어둡게 느껴집니다.

 

강력반 형사 박상윤의 첫 등장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는데요. 앞서 김명준이 다녀간 최로희의 집 앞, 바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 나타난 그의 진지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한 여자를 심문하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유발하는데요. 과연 김명준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2구의 시신은 최로희의 부모가 맞는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유괴의 날제작진은 의문의 살인 사건으로 강력반 형사 박상윤이 새롭게 등장, 진실에 다가갈수록 짙어지는 미스터리에 빠져들 것이라며 김명준과 최로희는 뜻밖의 위기에 휩싸입니다. 그 가운데 시작될 두 사람의 본격적인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유괴의 날’ 2회는 오늘(14) 오후 9시에 방송 예정입니다.

 

시청자들은 앞으로 이 드라마가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고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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