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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시청률과 예능 1위 및 지난 방송 줄거리 알아보기

by 니즈니즈 2023.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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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 솔로16기의 이야기가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수요 예능 정상을 굳건히 지키면서 계속해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는솔로 시청률 1위와 어제 방송내용 줄거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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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예능 1위

 

나는솔로 16기는 ENASBS PLUS에서 방영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솔로남녀들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연애를 시도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6기의 출연진은 광수, 영철, 영호, 영식, 상철, 영수, 영자, 옥순, 영숙, 현숙, 정숙, 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3일 방송된 16기의 이야기가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평균 7.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수요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수와 영철의 감정싸움이 폭발하면서 충격적인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나는솔로 16기 13일 방송 줄거리

 

솔로나라 16번지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데이트 매칭이 진행됐습니다. 영호와 영식은 예상대로 현숙을 선택했고, 영철은 정숙을 택했습니다. 광수는 오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옥순과 데이트로 대화하는 대신 순자를 선택하며 우회했고, 옥순은 이 같은 선택을 확인하자, “광수님의 용기를 높이 샀는데, 그런 게 다 무너졌다며 차갑게 식은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상철은 옥순님을 선택하겠다고 했는데 영숙님이 짜장면을 먹게 생겼더라 급 유턴해 영숙을 선택했습니다. 영수는 한복 랜덤 데이트로 호감을 키운 옥순을 선택해, 솔로녀 중 영자만이 유일한 ‘0로 고독정식이 확정됐습니다. 

영호-영식과 현숙의 ‘2:1 데이트는 견제로 시작해 견제로 끝났습니다. 두 사람은 현숙을 가운데 두고 영호가 앞에 있는데 내가 무슨 얘길 하겠어”, “약간 눈치 주시네요라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어진 ‘11 대화에서 영식은 결정을 하면 꼭 언질을 달라고 부탁했고, 제작진에게는 현숙도 제 쪽으로 6:4 정도로 기울어 있지 않나라고 예상했습니다. 

 

영호는 오늘부터는 현실적인 조건을 고민할 수밖에라며 여전히 현숙의 자녀가 고민임을 토로했습니다. 현숙은 마음은 영호님 같은데 영호님은 날 선택 안 해줄 것 같다 영식님이랑은 길게 만날 것 같은데, 영호님이랑은 만나다 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습니다.

 

영철, 정숙은 서로에게 쌈을 싸주며 핑크빛으로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영철은 촬영인 걸 잊어버렸어라고 정숙에게 푹 빠졌고, 정숙은 그렇게 좋아? 연애모드로 바뀌면 너무 다른 사람이 돼라고 반전 매력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영철은 내가 다 파헤칠게. 사귀어보자~”라며 폭풍 직진을 선언했지만 정숙은 영철의 두 자녀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숙, 상철은 티키타카 폭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앞서 부엌일을 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던 상철은 영숙에게 모닝 라면을 약속하는가 하면, 고기까지 구워줬습니다. 심지어 영숙에게 영숙님이랑 대화하면 즐겁겠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니까라고 고백 공격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뒤이어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해서도 고양이, 커피 마시는 속도로도 티격태격 티키타카를 이어갔습니다. 

 

데이트 후, 상철은 오히려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고, 사육당하는 느낌도 느꼈는데 그게 좀 스릴 있고 묘한 느낌이라며 영숙의 조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숙은 상철이 절 (데이트에서) 선택해, ‘영숙과 좀더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준 말이 감동이었다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상철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니까, 못되게 하면 저한테 그만 마음을 표현할 것 같아서 더 그랬다. 어차피 돌아갈 사람한테 마음을 표현하는 게 맞나 하는 마음이 반복적으로 든다라며 혼란스러워했습니다.

 

뒤이어 광수는 옥순을 만나 지금까지는이라는 단어를 두고 엇갈렸던 서로의 해석을 확인했고, 광수는 영철이 옥순님의 마음은 영수래’, 그렇게 들었대라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옮긴 말을 전했습니다. 옥순은 난 정확하게 다른 사람들한테도 광수님이라고 했다. 광수님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흔들려서 다른 여자에게 확 돌아간 게 가벼워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수는 되돌리고 싶어서 말한 건 아니다라며 갑자기 영철을 불러왔고, 마침내 심야의 삼자대면이 성사됐습니다.

광수는 옥순에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영철과 영숙의 말에 흔들려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옥순은 광수의 선택에 실망하고,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호감을 느꼈습니다. 광수는 옥순의 마음이 영수에게 갔다는 소문을 듣고, 옥순과 대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옥순은 광수의 마음이 다른 여자에게 갔다고 생각하고, 광수의 대화를 거절했습니다.

 

광수는 영철이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의심하고, 영철을 불러와 옥순과 함께 삼자 대면을 했습니다. 광수는 영철에게 옥순의 마음이 영수에게 갔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영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영철은 광수의 추궁에 화가 나고, 다른 출연진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영철은 광수가 옥순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면서도 옥순을 놓지 못하는 것이 싫다고 말했습니다.

 

 

갈수록 갈등의 늪에 빠져드는 돌싱 특집’ 16기의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1030ENA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자날수록 여러 이슈를 몰고 화제성을 보이며 예능 프로그램 1위를 달리고 있는 나는솔로가 앞으로도 어떻게 진행이 될까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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