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엑소의 수호가 드라마 '힙하게’와 '아라문의 검’에 출연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수호는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 모두에게 친절한 듯 하나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김선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특별출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주말 드라마 시간대를 장악하였습니다.
수호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수호 힙하게 열연
수호는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 작은 무진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미스터리한 인물 김선우 역을 맡아 시선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캐릭터의 의문스러운 행동들을 유연하게 그려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호는 봉예분(한지민 분)과 청춘 로맨스의 한 장면을 담은 듯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따뜻한 눈웃음을 보여줘 포근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수호는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다는 굿판을 심각한 표정으로 주시하고, 친분이 전혀 없는 차주만(이승준 분) 의원에게 서늘한 눈빛을 발산, 그가 품고 있는 사연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습니다.

수호는 '힙하게’를 통해 설렘 가득한 얼굴로 담아낸 핑크빛 기류부터 스릴러의 묘미를 잘 느끼게 해주는 묘한 아우라로 드라마의 핵심 키 역할을 톡톡히 해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호 아라문의 검 특별출연
엑소 수호가 ‘아라문의 검’ 첫 방송 포문을 열었습니다.
9월 9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1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광식)에서는 엑소 수호가 깜짝 특별출연했다.
이날 ‘아라문의 검’ 첫 방송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1의 지난 줄거리를 요약하며 시작됐습니다. 이어 ‘아라문의 검’의 시작은 한 사관이 역사를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으로 엑소의 수호가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엑소의 수호가 지난주 첫 방송을 한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얼굴에 큰 흉터가 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수호는 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역할로,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으로 나와 안정적인 내레이션으로 아스달의 역사를 설명했습니다.
수호는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힙하게’와는 다른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드라마 팬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수호의 연기력과 매력에 빠진 팬들은 “수호 너무 멋있다”, “수호 목소리가 너무 좋아”, “수호 얼굴에 흉터가 있어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