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6기 광수와 영숙 관련 프로그램 내용관련 여러가지 심각한 내용의 화제성과 악플러 고소건 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나는 솔로’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돌싱(이혼한 싱글)들의 재혼을 위한 데이트를 담은 방송으로 현재 16기 남녀들이 출연중에 있습니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6기, 역대급 파국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와 영숙이 랜덤 데이트를 나가서 말다툼을 벌이고 프로그램 최초로 데이트 도중 홀로 복귀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광수와 영숙은 옥순이 광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데이트를 시작했으나, 광수가 영숙의 '산전수전 공중전’급 자기소개를 언급하면서 영숙의 트라우마 버튼을 눌렀습니다.

영숙은 광수의 발언을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분노하며 식당을 나가버렸고, 광수는 영숙을 따라가지만 대화를 거부당했습니다.
영숙은 숙소로 돌아와서도 주위의 발언을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옥순과도 언쟁을 벌였으며, 그간 '썸’을 이어오던 상철과는 '대화 중단’까지 선언했습니다.
나는솔로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나는솔로 16기 영숙 악플러 고소 및 네티즌 방응
‘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이 악플러 고소 예고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숙은 지난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광수와 랜덤 데이트를 나가서 말다툼을 벌이고 프로그램 최초로 데이트 도중 홀로 복귀했습니다.
이후 영숙은 자신의 SNS에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감히 내 새끼를 어디 함부로 그 입에 올립니까?"라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영숙은 "본의 아니게 내일 서울 가는 이유, 여기에 올라온 것들만 아니란 거 잘 아실 거예요. 작가님의 허락하에 진행합니다. 지워도 소용없어요. 아시잖아요. 이미 너무 왔습니다… 그 외에 모든 댓글… 아니 악플들 모두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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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자신이 받은 인신공격성 DM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하며 "저 연예인 아니다. 일반인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글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숙의 행동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악플러들에게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 “악플러들은 정신병자들이다. 영숙씨 화이팅!”
- “영숙씨가 잘못한 건 없어요. 악플러들은 인간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고 뭐냐?”
- “영숙씨가 고소하면 좋겠다. 악플러들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와 같은 댓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일부 네티즌들은 영숙의 행동을 비난하고 비판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라는 의견도 일부 있는데요.
- “영숙이가 뭐라고 악플 고소하냐? 자기가 잘못한 거 다 인정하고 사과해야지.”
- “영숙이는 프로그램에서 쫒아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힘든 시간을 준다.”
- “영숙이는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도 아니고 뭐냐? 방송에 나오지 말고 살아라.”
아무래도 일반인이 방송에 나와서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다른사람이 볼때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에서 보여주기 싫은 자신과 자신 주변 상황을 어쩔수 없이 보여 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요.
일방적으로 출연진과 주변을 힘들게 하는 행동들은 잘못 되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방송에 나오면 어느정도 출연자도 큰 맘을 먹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소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