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는 희소식이 될만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이러면 추석연휴와 개천절을 이어서 6일 연휴가 될 수 있고, 개천절이후 3일 연차를 사용한다면 한글날 까지 최대 12일까지 연휴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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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임시공휴일 예정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정부가 내수 소비 진작, 경기 활성화, 국민 휴식 등을 고려하여 검토하고 있는 방안입니다. 이는 여당인 국민의힘으로부터 건의받은 사항이며, 최종 결정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9월 28일부터 시작하는 추석연휴부터 10월 3일 개천절까지 6일간의 연휴가 이어집니다.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한 경제계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단체는 긴 연휴로 인한 소비심리 회복과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단체는 공장 가동률과 조업 일수 감소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임시공휴일 지정은 정부의 최종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추후 공식 발표를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빨리 지정되기을 매우 희망합니다.

임시공휴일
임시공휴일이란 정부가 필요에 따라 수시로 지정하는 공휴일을 말합니다. 이는 공휴일과 휴일이 겹치는 경우 대체해서 쉬는 대체공휴일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정해지며, 공휴일에 관한 법률상 '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에 해당합니다.
예전 임시공휴일은 언제 있었었나?
2015년 8월 14일 (금) : 광복절 70주년 기념
2016년 5월 6일 (금) : 어린이날 다음날
2017년 10월 2일 (월) :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
2020년 8월 17일 (월) : 광복절 다음날
